
🎈 낙천주의자
고양이는 느긋하게 삶의 현재를 즐기는 타입이에요. 작은 일에도 행복을 잘 느껴요.
☁ 좋은 게 좋은 거지
순한 성격의 고양이는 경쟁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추구해요. 타인에게 내 의견을 강요하지도 않아요. 다만 추진력, 결정력이 부족하다는 약점이 있어요.
💭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룰래
생각은 많은데 생각한 것을 잘 실천하지는 않아요. 다이어리를 사면 한 두장 쓰고 안 쓰는 경우가 많아요. 그래도 한 번 꽂히면 제대로 하는 편이에요.
다이어리를 방치하는 건 ‘매일’ 써야한다는 압박 때문이에요. '일주일에 하루라도 일기 쓰기'처럼 작은 목표를 실천하면 오래 지속할 수 있을 거예요
2~3개의 아주 작은 루틴을 만들고 딱 일주일만 실천해 봐요. 작은 일에도 행복을 잘 느끼는 편이라, 꾸준히 성공하는 내 모습에 기분이 좋아 계속 하고싶어질 거예요.
잘 미루는 성향이기 때문에 하루를 전부 계획적으로 사는 건 어려울 수 있어요. 그러니 집중이 잘 되는 시간을 찾고, 그 시간에 해야 할 일만 정해 다른 시간에 충분한 여유를 가져요.
무질서 속의 질서 같은 하루가 되는 거죠! 이런 루틴이 반복되면 실행력이 높아져서 더 여유로운 일상을 즐길 수 있게 될 거예요.
